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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희대의 명작 '키드' 탄생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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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발이 너무해' 감독의 로코 신작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

    '금발이 너무해' '어글리 트루스'의 로버트 루케틱 감독과 TV 시리즈 '모던 패밀리'의 사라 힐랜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를 소개한다.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는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사랑을 키우는 연애 9개월 차 커플 마라와 제이크가 결혼식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일곱 번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여정을 그린 로맨스 로드 코미디 영화다.  '금발이 너무해' '어글리 투르스'의 로버트 루게틱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TV 시리즈 '모던 패밀리'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스타 사라 힐랜드가 주연을 맡았다. 사라 힐랜드는 제작에도 참여해 직접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전체 프로젝트를 이끌며 로버트 루케틱 감독을 섭외했다.  마라의 애인 제이크 역에는 TV 시리즈 '워킹데드' 시즌 5부터 등장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제임스 타일러 윌리엄스가 캐스팅됐다.  영화의 원제인 더 웨딩 이어…

  • 104

    15년만에 정식 개봉, 네덜란드 감성 멜로 '블라인드'

    15년 만에 국내에서 정식 개봉하는 감성 멜로 명작 '블라인드'(감독 타마르 반 덴 도프)를 소개한다. 영화 '블라인드'는 모든 것을 보고 싶은 루벤과 모든 것을 감추고 싶은 마리, 두 사람의 눈을 감으면 보이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다. 안데르센의 걸작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했다. '블라인드'는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극적인 전개와 겨울 북유럽 감성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화면, 진실된 사랑의 본질을 말하는 메시지와 더불어 눈의 여왕과 소년 카이, 소녀 게르다의 관계가 점철되어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는 캐릭터를 비롯해 여운을 더하는 놀라운 결말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제32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돼 공개와 동시에 큰 호평을 받았고, 또 하나의 멜로 바이블의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극장 정식 개봉은 이번이 최초이다. 네델란드의 여성 감독 타마르 반 덴 도프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서정…

  • 103

    정가영 감독의 유니크한 로맨스 무비 '하트'

    유니크한 로맨스 무비 '하트'(감독 정가영)가 12월 3일 재개봉된다.  '하트'는 유부남을 좋아하게 된 가영이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무비이다.  '비치온더비치', '밤치기' 정가영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트'는 지난 2월 27일 개봉, 특유의 밀도 높은 대사와 재기 발랄한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제63회 BFI런던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특히 '꿈의 제인',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이석형과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며느라기' 등 매 작품마다 다양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최태환의 '케미'를 통해 허를 찌르는 유쾌함과 재미를 선사했다.  재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감성적인 일러스트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밤과 낮의 대화'를 컨셉으로 서로 다른 길…

  • 102

    다시 찾아온 클래식 로맨스 '러브레터'

    클래식 무비 '러브레터'(감독 이와이 슌지)가 재개봉된다.  '4월 이야기''하나와 엘리스' 등 감수성 짙은 영화로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대표 로맨스 작품 '러브레터'는 히로코가 첫사랑인 이츠키를 사고로 떠나보내고, 그리움을 담아 보낸 편지에 또 다른 이츠키로부터 답장이 도착하면서 가슴속에 간직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다시 꺼내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클래식 멜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영화의 첫 장면을 연상케 하는 설원, 아름다운 풍광과 흩날리는 눈발 속 주인공 히로코의 아련한 표정이 담겼다.  또한 “당신은 잘 지내고 있나요”라는 문구는 영화 속 사랑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함축적으로 담아낸다.  영화는 첫사랑, 감수성, 미쟝센에 이어 당시 시대를 추억하게 하는 편지, 도서관, 우편함 등 아날로그 감성까지 담겨 향수를 자극한다. 12월 23일 재개봉. 

  • 101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기욤 까네X오드리 토투 로맨틱 '케미'

    안나 가발다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함께 있을 수 있다면'(감독 클로드 베리)을 소개한다.  영화 '함께 있을 수 있다면'은 우연한 계기를 통해 함께 살게 된, 각자 멋진 미래를 꿈꾸고 있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 사이를 그린 로맨스다.  전 세계 42개국 출간, 300만 부 돌파한 안나 가발다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2007년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13년 만에 최초로 개봉하는 셈이다.  특히 '테스' '마농의 샘' 등으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골든글로브시상식 후보 지목된 故 클로드 베리 감독 연출 및 당시 프랑스 최고의 청춘 스타였던 오드리 토투와 기욤 까네의 동반 캐스팅이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리즈 시절의 오드리 토투와 기욤 까네의 로맨틱 '케미'가 담겼다. 잠들어 있는 츤데레 셰프 프랑크(기욤 까네)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화가 지망생 카미유(오드리 토투)의 모습과 함께…

  • 100

    프랑스 거장 감독의 뜨거운 청춘 로맨스 '썸머 85'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 감독 프랑수아 오종의 신작 '썸머 85'를 소개한다.  영화 '썸머 85'는 1985년 여름, 알렉스와 다비드의 가장 뜨거웠던 청춘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1985년 여름, 17살 때 영화의 원작이 된 에이단 체임버스의 소설 '내 무덤에서 춤을 추어라'를 읽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됐다.  단숨에 원작에 매료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은 “언젠가 영화를 만들게 된다면 첫 작품은 이 소설을 각색한 영화가 될 거야”라고 다짐했고, 35년의 세월이 지나 소년 시절 영화화를 생각하며 썼던 각본을 바탕으로 촬영을 시작해, 지금의 '썸머 85'가 탄생했다.  영화 속 주인공 알렉스와 르페브르처럼 프랑수아 오종 감독 역시 10대로서 80년대를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음악, 소품까지 그 시절의 감성을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었다고. 프랑수아 오종 감독은 “관객으로서 영화팬이었던 시절과 그 시절에 보고 싶어 했던 영화를 …

  • 99

    '인어공주' 모티브로 한 신비로운 멜로 '운디네'

    베를린을 배경으로 신비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 '운디네'(감독 크리스티안 페촐트)가 12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운디네'는 운명이라 여겼던 남자에게 실연당해 절망한 운디네(파울라 베어) 앞에 크리스토프(프란츠 로고스키)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사랑과 운명에 관한 드라마로 '피닉스'와 '트랜짓'을 연출한 베를린파의 거장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선 주인공 운디네 역의 파울라 베어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사랑하는 남자의 품 속에 안긴 채 어깨 너머 그녀의 시선이 향한 곳은 어디인지 궁금증을 자아냄과 동시에, 오묘한 금빛 눈동자 아래 “사랑에 빠지다, 운명에 잠기다”라는 카피는 그녀의 뜨거운 사랑이 차디찬 운명과 모종의 관련이 있음을 암시한다.  영화 '운디네'는 우리에겐 동화 '인어공주'로 친숙한 '운디네' 신화를 모티브로 한 현대의 사랑 이야기이다. '운디네'는 인간 모습을 한 물의 정령으…

  • 98

    '쫌생이' 할아버지로 대변신한 로버트 드니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쫌생이' 할아버지가 됐다.    로버트 드니로의 신작 '워 위드 그랜파'(감독 팀 힐)는 마이웨이 직진 할아버지 에드와 사춘기 손자 피터가 하나뿐인 방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서로를 골탕 먹이는 유쾌한 전쟁을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로버트 드니로는 연기 경력 55년의 베테랑 배우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1965년 '맨해탄의 세 방'을 통해 데뷔한 로버트 드니로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비열한 거리'를 통해 단숨에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게 된다. 특히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는 '택시 드라이버' '성난 황소' '좋은 친구들' 등 다수의 작품을 함께하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며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출연하는 작품마다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카타르시스를 선사, '대부 2'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 100편이 넘는…

  • 97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쓴 특별한 로코 '귀여운 남자'

    아내도 집도 돈도 없는, 잃을 건 오직 귀여움뿐인 한 남자가 가족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영화 '귀여운 남자'(감독 김정욱)를 소개한다.  '귀여운 남자'는 '극한직업', '스몰', '바람바람바람'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집필한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사고뭉치 아버지와 사춘기 딸을 둔 가장이자 아내와 이혼하고 남은 건 소심함 뿐인 위기의 남자 기성의 '짠내' 나는 가족 봉합 프로젝트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트루 라이즈 픽쳐스가 제작하고 개성 넘치는 영화를 만들어왔던 김정욱 감독이 연출을 맡은 '귀여운 남자'는 한 남자의 희로애락, 우여곡절 가족 봉합기를 그려낸다. 가족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도로 소심한 남자 기성 역은 배우 신민재가 캐스팅됐다. 그는 가족들이 다시 함께 사는 것 만을 유일한 목표로 삼으며 아내의 차가운 태도와 고객들의 갑질도 묵묵히 참아내는 인물로 이번 작품을 통해 절제된 내면 연기부터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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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BI도 짜고 친다고? '그날이 온다' 속 실제 사례들

    미국을 뒤흔들었던 대규모 테러 사건이 사실은 FBI 주연의 연극이었다?   '킹스 스피치', '캐롤', '빌리 엘리어트' 제작진의 유쾌한 범죄 코미디 '그날이 온다'(감독 크리스토퍼 모리스) 속 실화를 소개한다. 영화 '그날이 온다'는 비폭력주의 혁명가 모세(마샨트 데이비스)가 농장에서 쫓겨날 위기로 월세를 구하려다, 실적 꽝 FBI 요원 켄드라(안나 켄드릭)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려낸 예측불가 범죄 코미디다. 감독 크리스토퍼 모리스는 미국 법무 장관이 국가에 전면전을 펼치겠다고 도발한 단체에 대해 체포 명령을 발동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당시 미국 언론은 해당 사건을 알카에다 사건이라고 명명하며 9.11 테러보다 더 심각하고 위험한 범죄로 보도했고, 감독은 사건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로 한다. 2년에 걸친 조사 결과, 해당 사건은 그저 돈을 목적으로 한 연극에 불과했음이 밝혀져 감독은 놀라움에 빠진다. 바로 FBI 요원들이 먼저 범인들에게…

  • 95

    섹스, 폭력, 중독 광란의 예술이 시작된다 '하드 페인트'

    제 68회 베를린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던 충격의 러브스토리 '하드 페인트'(감독 필립 매쳄바처)가 온다. 영화 '하드 페인트'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은둔형 외톨이가 웹캠을 통해 사랑을 회복하는 충격적인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제 68회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이후 제 44회 시애틀국제영화제, 제 54회 시카고국제영화제, 제 41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아왔다.  “영화 하드 페인트는 클릭 한 번으로 정서적, 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진정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한다.”(Chicago Reader), “돈을 위해 춤을 추는 소년들의 몸에 물감을 칠하는 것처럼 생생한 갈망과 우울감에 물든 하드 페인트는 복잡하면서도 매혹적인 영상을 선보인다.”(Screen International),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러운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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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탈리아 다이어의 하이틴 코미디 영화 '예스, 갓, 예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작진이 선보이는 하이틴 코미디 영화 '예스, 갓, 예스'(감독 카렌 메인)가 온다.   북미 개봉 당시 넷플릭스 TOP10 2위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예스, 갓, 예스'는 보수적인 카톨릭 학교에 다니는 앨리스가 처음 경험하는 짜릿한 쾌감과 밀려오는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솔직한 자아를 찾아가게 되는 성장 코미디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손에 십자가를 든 채로 순진무구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머리 위로는 악마의 뿔이 달린 앨리스의 모습을 담아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10대라면 누구나 비밀은 있잖아요?”라는 카피는 앨리스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는 점을 암시한다. 앨리스 역을 맡은 배우 나탈리아 다이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에서 외유내강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호평을 들은 바 있으며, 영화 '예스, 갓, 예스'에서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속사정을 지닌 10대의 내면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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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머 85' 85년 여름, 가장 뜨거운 첫사랑의 시작

    85년 여름, 가장 뜨거운 첫사랑이 시작됐다. 제73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 '썸머 85'(감독 프랑수아 오종)는 1985년 여름, 알렉스와 다비드의 가장 뜨거웠던 청춘의 사랑을 담은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다비드와 사랑과 죽음에 매료된 소년 알렉스가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황홀한 시간을 포착했다. 2종으로 구성된 런칭 포스터는 다비드와 알렉스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 나눴던 교감을 의미하는 듯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부신 85년 프랑스의 해변의 풍경을 배경으로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앞둔 여름 방학, 알렉스는 운명처럼 다비드를 만나게 되면서 잊을 수 없는 여름을 보내게 된다. 서로를 바라보는 찰나의 순간, 시간을 잊은 듯 함께 있는 순간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풋풋한 설렘을 선사한다. 85년 프랑스의 공기를 가득 담은 컬러풀한 미장센과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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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아누 리브스의 반전 코미디 '엑설런트 어드벤처 3'

    '매트릭스' '존 윅' 시리즈를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알린 키아누 리브스의 반전 모습이 드러난다. 영화 '엑설런트 어드벤쳐 3'(감독 딘 패리소트)에서 키아누 리브스의 기존 이미지를 깨부술 뜻밖의 모습이 공개된다. '엑설런트 어드벤쳐 3'는 30년 전 과거와 미래를 여행한 빌과 테드가 다시 한번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인류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라스트 미션의 레전드 코미디 영화다. 1989년 등장한 '엑설런트 어드벤쳐'는 키아누 리브스가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게다가 소위 ‘흥행 대박’을 터뜨리며 첫 주연 흥행작으로 이름을 올린 키아누 리브스는 2편에서도 기분 좋은 성적을 거두며 그의 첫 번째 흥행 시리즈로 자리잡는다. 이 작품이 그에게 흥행작으로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관객들에게는 그의 풋풋한 20대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기에 더욱 반갑기도 하다. 특히 이 시리즈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기존의 터프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영화 속 모습과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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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 스피치' 제작진의 예측불가 범죄 코미디 '수상한 협상'

    ' 킹스 스피치', '캐롤', '빌리 엘리어트' 제작진의 예측불가 범죄 코미디가 온다. 영화 '수상한 협상'(감독 크리스토퍼 모리스)은 비폭력주의 혁명가 모세(마샨트 데이비스)가 농장에서 쫓겨날 위기로 월세를 구하려다, 실적 꽝 FBI 요원 켄드라(안나 켄드릭)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려낸 예측불가 범죄 코미디. 영화 '수상한 협상'은 '킹스 스피치', '캐롤', '빌리 엘리어트' 등 관객들의 인정을 받은 베테랑 제작진의 합류로 신뢰를 더한다. 또한 현시대에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해, 현실감을 배가시킨다. 그 결과 해외 개봉과 동시에 유수의 언론 및 평단에서 앞다퉈 호평을 쏟아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부탁 하나만 들어줘', '피치 퍼펙트', '트롤' 시리즈까지 장르 불문 연기력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오른 배우 안나 켄드릭이 실적 꽝 FBI 요원 켄드라 역을 맡아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승진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