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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희대의 명작 '키드' 탄생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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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로 돌아온 멜 깁슨, 재난 범죄 액션 '포스 오브 네이쳐'

    멜 깁슨이 재난 범죄 액션으로 돌아온다.  영화 '포스 오브 네이쳐'(감독 마이클 폴리쉬)가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아이리시맨', '마일22' 제작진이 선사하는 재난 범죄 액션 '포스 오브 네이쳐'는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초토화된 도시의 격리된 빌딩에 들이닥친 미술품 절도단과 주민을 대피시키려는 경찰 간의 탈출구 없는 사생결단 대결을 그린 재난 범죄 액션이다. '매드 맥스' 시리즈, '브레이브하트' 등 40년이 넘는 배우 경력 동안 다양한 장르 및 캐릭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로 꼽히는 멜 깁슨은 전직 형사 레이 역을 맡았다. 최근 '핵소 고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등 감독으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가 오랜만에 스크린을 통해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극 중 멜 깁슨의 딸이자 사명감 높은 의사 트로이 역에는 케이트 보스워스가 맡아, 위험천만한 상황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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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전설의 '레옹 디 오리지널', 관전포인트 셋

    전설의 영화가 다시 돌아왔다.  1995년 개봉과 함께 당시 1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전설의 액션 영화 '레옹 디 오리지널'(감독 뤽 베송)이 6월 11일 재개봉됐다.  '레옹 디 오리지널'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영화다.  전설의 캐릭터를 남긴, 세 배우의 폭발적인 시너지 영화 속 믿고 보는 세 배우의 연기 시너지와 역대급 캐릭터들의 탄생은 이 영화의 볼거리 중 하나다. 영화 속 ‘레옹’은 고독한 킬러의 표본으로 패션부터 소품, 연기력까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레옹’ 역의 장 르노는 할리우드와 유럽에서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의 대표 캐릭터이자 많은 관객에게 사랑 받은 고독한 킬러 ‘레옹’은 지금까지 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마틸다 역의 나탈리 포트만은 현재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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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 폐허 속 살아남은 생존자 스틸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의 생존자 스틸이 공개됐다.     2020 칸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베테랑 배우 권해효는 민정, 준이, 유진에게 의지해 살아가는 생존자 김 노인 역을 맡았다. 전직 군 간부 출신의 김 노인은 아이들과 함께 폐허가 된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인물이다. 연상호 감독은 “의심할 수 없는 연기를 보여줬다. 후배들을 리드해주는 모습에 함께 의지할 수 있었다"고 밝혀 극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권해효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반도에는 남다른 생존력을 키우며 자라온 아이들도 있다. 영화 '소원'을 시작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오빠생각', 드라마 '마녀의 법정',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영화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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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그 페어브라스의 처절한 사투 '빌런'

    액션 마스터 크레이그 페어브라스의 화려한 컴백이 예고됐다.  10년의 수감생활 끝에 평범한 삶을 꿈꾸던 한 남자(에디)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일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리얼 크라임 액션 영화 '빌런'(감독 필립 바랜티니)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빌런'은 19금 갱스터 무비로 주목받으며 시리즈 4편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라이즈 오브 더 풋솔져'를 비롯, '런던 하이스트', '뱅크 잡' 등 굵직한 작품에서 통쾌하고 리얼한 액션을 선보이며 영국의 대표 터프가이로 떠오른 배우 크레이그 페어브라스가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2019년,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왓챠플레이 드라마 '체르노빌'에도 출연한 바 있는 배우이자 감독인 필립 바랜티니의 장편 데뷔작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일찍이 'Seconds Out'(2019), 'Boiling Point'(2019) 등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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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한 시간 64분, 납치된 아이를 구해라 '라이브'

    전세계 수백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한 어린이가 납치되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다. 납치범이 제시한 시간은 64분. 그 안에 단서를 찾고 아이를 구해야만 하는 이들이 숨막히는 추적이 시작된다.  영화 '라이브'(감독 스티븐 C. 밀러)가 6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라이브'는 납치된 서장의 딸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되어 전세계 수백만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지는 추적액션이다.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순찰을 돌던 페니(아론 에크하트) 경관은 자신의 관할 구역에 납치범이 쫓기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근처에 있는 납치범을 쫓게된 페니는 막다른 골목에서 범인과 맞닥뜨리지만, 그가 총으로 위협하는 순간 정당방위로 그를 총으로 쏴 죽이게 된다. 유일한 단서를 눈앞에서 없앤 페니는 죽은 범인 외에 공범이 있음을 알게 되고, 단서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러는 사이, 과감없는 진실을 보도하려는 온라인 뉴스 사이트 기자 에이…

  • 51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칸이 알아본 홍원찬 감독의 신작

    홍원찬 감독의 새로운 하드보일드 추격액션극이 기대를 모은다.  홍원찬 감독의 신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이다.  데뷔작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어 남다른 연출력을 입증한 홍원찬 감독은 이번 영화에 대해 “어둠의 세계에 존재하는 인물, 원죄를 가진 인물이 다른 사람을 구하게 되면서 본인도 구원받는 이야기”라며 이야기의 시작을 밝혔다.  감독은 '황해' '추격자' '나는 살인범이다' 등 다수의 장르 영화를 각색했던 노하우를 살려 서로 쫓고 쫓기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매력까지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장르적 쾌감을 높이고자 태국과 한국, 일본 3국을 넘나드는 로케이션으로 이국적인 공간을 주무대로 선정하여 독특한 비주얼이 가미된 웰메이드 추격액션…

  • 50

    '반도' 2종 포스터, 생존자 무리를 에워싼 좀비 떼

    '반도' 2차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반도'(감독 연상호)가 좀비들이 득실대는 도심을 배경으로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반도'의 2차 포스터는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폐허의 땅에 4년 만에 돌아온 정석(강동원)을 비롯해 이곳에서 들개처럼 살아남은 자들, 인간성을 상실하고 미쳐버린 자들이 다시 한번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총기를 들고 타깃을 겨냥하는 정석(강동원)과 운전대를 잡은 민정(이정현)이 좀비 무리의 공격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타격감과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예고한다. 폐허가 된 도심 한가운데서 생존자 무리를 에워싼 좀비 떼의 모습은 한국 영화 최초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비주얼과 규모감을 기대케 한다.  전대미…

  • 49

    동서양 전설의 액션 스타 성룡X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만남

    동서양을 대표하는 전설의 액션 대표 스타 성룡과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만났다.  영화 '아이언 마스크: 용패지미'(감독 올레그 스텝첸코)가 6월 개봉을 확정했다.    무협 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킬 빌' 제작진이 선보이는 '아이언 마스크: 용패지미'는 평화를 위협하는 거대 세력에 맞서기 위해, 잠든 용을 깨우고 운명의 전투에 나서는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다. '아이언 마스크: 용패지미'는 성룡,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플레밍, 요성동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성룡이 인정한 액션 연기로 주목받은 요성동은 흑마녀에 맞서는 청란 공주 역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제이슨 플레밍이 모험가 조너선 그린으로 분했다. 여기에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감옥을 지키는 교도소장 제임스 훅으로 등장, 그런 그의 감옥에 갇힌 백마법사는 성룡이 맡아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액션 대결을 펼칠 예정이어…

  • 48

    대륙의 스타군단 총출동한 '8인: 최후의 결사단'

    '엽문' 제작진이 참여하고 대륙의 스타 군단이 총출동한 액션 블록버스터 '8인: 최후의 결사단'(감독 진덕삼)이 6월 개봉을 확정했다.  '8인: 최후의 결사단'은 압도적인 액션과 화려한 스케일을 선보인 '엽문', '무간도' 제작진이 참여한데 이어 '첨밀밀', '명장'의 진가신 감독이 제작을 맡아 액션과 함께 탄탄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이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액션 스타 견자단을 비롯해 사정봉, 양가휘, 여명, 판빙빙 등 대륙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대작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실제 역사적 사건에 바탕을 둔 '8인: 최후의 결사단'은 1906년 동맹회 13성의 대표와 만나 혁명을 위한 봉기를 계획하기 위한 영웅 쑨원을 암살하려는 수백 명의 자객들이 잠입하고 흩어져 살던 8인의 고수가 암살자들로부터 영웅을 구하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엽문'의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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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한 킬러 '레옹 디 오리지널' 재개봉

    레옹이 전설의 귀환을 알린다.  영화 '레옹'(감독 뤽 베송)이 6월 11일 오리지널 재개봉을 확정했다.  1995년 첫 개봉과 함께 프랑스 영화 최초로 150만 이상의 관객을 돌파하며, ‘레옹’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레옹 디 오리지널'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영화다.  '레옹 디 오리지널'은 1995년 개봉했을 당시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재개봉 해 더욱 의미 있다.  레옹 역의 장 르노는 할리우드와 유럽에서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완성하며 전세계 팬들에게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중 하나다. 마틸다 역의 나탈리 포트만은 제 83회, 8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으로 천재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스크린 장악력을 보여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탠스 필드 역으로 게리 올드만이 선보인 인상적인 연기는 영화 역사상 희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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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워터' 바다 아래 갇힌 동생 구출기

    수심 33미터 바다 아래 갇힌 동생을 구해야 하는 극한 탈출 액션이 온다.  영화 '딥워터'(감독 요아힘 헤덴)가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딥워터'는 수심 33 미터 해저에 갇힌 동생을 구하려는 언니의 사투를 그린 극한 탈출 액션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낙석에 깔려 수심 33미터 해저 바닥에 갇힌 동생 투바(매들린 마틴)를 찾아내 다가가고 있는 언니 이다(모아 감멜)의 모습을 담았다. 여분의 공기통, 외부와 연락할 통신수단 모두 낙석 사고로 인해 바위에 깔려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린 상황. “산소가 바닥 나기 전 탈출해야 한다”는 카피는 조금씩 산소가 줄어들고 있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동생을 구해야 하는 언니 이다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동안 '터널', '베리드', '127시간' 등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재난 탈출 영화들이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딥워터'는 스쿠버 다이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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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민X이정재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처절한 암살자 VS 무자비한 추격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태국의 뜨거운 태양 아래 숨막히는 사투를 펼친 두 캐릭터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황정민과 이정재는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다시 조우했다. 처절한 암살자 인남(황정민)과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강렬한 캐릭터 대비는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과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80% 이상 분량을 태국, 일본 등 해외 로케이션으로 현지 스탭들과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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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에서 돌아온 자들의 숨막히는 추격전 '특수요원 K'

    지옥에서 돌아 온 자들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액션 영화를 소개한다.  영화 '특수요원 K'(감독 라제쉬 셀바)는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된 킬러이자 특수요원 KK와 그를 조직에게 넘겨야 아내를 살릴 수 있는 비운의 의사 바수가 극적으로 한 팀이 되면서 벌이는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액션 영화다.  '특수요원 K'는, 프랑스의 떠오르는 실력파 감독 프레드 카바예 감독의 작품이자 국내에서는 류승룡 주연의 '표적'으로 리메이크된 바 있는 명품 스릴러 '포인트 블랭크'의 또다른 리메이크작으로 화제를 모은다.  의도치 않게 사건에 휘말린 킬러와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를 돕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특수요원 K'의 메인포스터는 두터운 수염과 짙은 선그라스로 얼굴을 가린 주인공 KK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신원이 노출되어서는 안 될 킬러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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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 위해 선택한 적과의 동행 '1945: 포인트 오브 노 리턴'

    살기 위해 선택한 적과의 동행이 시작된다.  전쟁 액션 영화 '1945: 포인트 오브 노 리턴'(감독 릭 로버츠)이 6월 개봉을 확정했다.  '1945: 포인트 오브 노 리턴'은 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던 1945년, 낙오된 브랜트 중위와 부대원들이 적군인 러시아 의무병들을 우연히 생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치열하게 벌어지는 전투의 현장이 담겼다. 연기와 불이 치솟는 포화 속으로 맹렬하게 돌진하고 있는 부대원들의 모습과 '생존을 위한 적과의 위험한 동행'이라는 문구가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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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탄생 '퍼스트 킹: 로마 전설의 시작'

    제국의 탄생을 스펙타클하게 그린 영화 '퍼스트 킹: 로마 전설의 시작'(감독 마테오 로브레)이 5월 21일 개봉된다.  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며 대서사 전쟁 액션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퍼스트 킹: 로마 전설의 시작'은 제국의 탄생 이전, 스스로 왕이 되려한 레무스와 권력에 맞서 왕권을 차지하려 한 로물루스, 두 형제의 운명을 건 대서사 전쟁 액션극이다.  영화는 바리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이탈리아 골든글로브 최우수 촬영상 후보, 이탈리아 필름 저널리스트 조합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으며 단숨에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로마제국 건국신화를 높은 고증을 통해 구현해 내고 여기에 현실감 넘치는 영상미까지 더해지며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전투로 남아있는 로물루스, 레무스 형제의 거대한 전쟁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모든 권력을 거머쥔 레무스는 폭군으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