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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희대의 명작 '키드' 탄생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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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달밤에 빛나고'에 담긴 의미

    로맨스 영화 '너는 달밤에 빛나고'에 담긴 의미가 눈길을 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츠키카와 쇼 감독의 신작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소녀와 시간이 멈추어 버린 소년이 한 장의 롤링 페이퍼로 만나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버킷리스트 대행 로맨스 영화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반짝이는 빛을 내는 '발광병' 때문에 삶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소녀 마미즈를 나타내는 제목이다.  영화 속에서 그려진 발광병은 비정상 세포때문에 피부에서 빛이 나는 희귀병으로, 죽음이 다가올수록 빛이 더욱 강해지다가 죽음에 이른다. 정확한 원인도, 치료법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미즈는 병원 밖으로 조금도 나갈 수 없다.  타쿠야는 이런 마미즈에게 학교 친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롤링 페이퍼를 전해주면서 첫 만남이 시작된다. 마미즈는 타쿠야에게 병원을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 대신에 버킷리스트를 대신 이뤄 달라 부탁…

  • 29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감독 신작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감독의 새로운 감성 로맨스가 온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츠키카와 쇼 감독의 신작 '너는 달밤에 빛나고'가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아련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일본 제23회 전격소설대상 수상, 출판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판매 부수 50만부를 돌파한 동명 소설 원작을 영화화한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소녀와 시간이 멈추어 버린 소년이 한 장의 롤링 페이퍼로 만나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버킷리스트 대행 로맨스 영화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츠키카와 쇼 감독과 주연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가 또 다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었으며,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인 '한낮의 유성' 나가노 메이가 함께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 28

    '전망 좋은 방' 제작 35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링 재개봉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제90회 아카데미시상식 각색상을 수상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클래식 로맨스가 온다.  '전망 좋은 방'(감독 제임스 아이보리)이 제작 35주년을 맞아 디지털 리마스터링 복원판으로 6월 개봉을 확정했다.  2018년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제90회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했던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 매기 스미스, 줄리안 샌즈, 다니엘 데이 루이스, 루퍼트 그레이브즈, 주디 덴치 등 연기파 배우들의 리즈 시절 열연이 담긴 영화 '전망 좋은 방'은 버지니아 울프, T.S. 엘리엇 등과 함께 20세기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거장 작가 E.M. 포스터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20세기 초 관습과 자유로운 삶 사이에서 갈등하며 진정한 사랑을 선택하는 젊은 여성의 이야기다. 이번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전망 좋은 방'의 메인 포스터는 여행지 피렌체에 있는 베르…

  • 27

    돌아온 코미디 장인 김인권, '열혈형사' 되다

    코미디 연기 장인 김인권이 돌아온다.  영화 '열혈형사'(감독 윤여창)가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열혈형사'는 꼼수로 출세를 꿈꾸다 강제 유턴 당한 날라리 형사 동민(김인권)과 FM 형사 몽허(얀츠카)가 실종 사건으로 만나 벌어지는 대환장 공조 액션이다. '열혈형사'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빈틈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해운대' '광해, 왕이 된 남자'까지 자신만의 개성으로 모든 장르를 소화하며 관객에게 사랑받는 김인권이 있다.  그가 맡은 날라리 형사 동민은 경찰서 내에서 허세는 가장 세고, 실전보다 구강 수사로 승부를 보는 형사로, 그의 장기인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가 십분 발휘된 맞춤형 캐릭터를 오랜만에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제껏 보지 못했던 발칙한 로맨스 연기까지 예고해 극의 재미와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그와 함께 공조 수사를 맡게 된 본투비 FM 몽골 …

  • 26

    본격 눈덩이 로맨스 '100번째 거짓말: 거짓말쟁이의 사랑법'

    "내 진짜 모습을 알아도 그녀가 날 사랑해 줄까요?"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 '100번째 거짓말: 거짓말쟁이의 사랑법'(감독 필 알로꼬)이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번째 거짓말: 거짓말쟁이의 사랑법'은, 좋아하는 상대에게 사랑을 얻기 위해 시작한 작은 거짓말들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본격 눈덩이 로맨스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빨간 우산 아래의 두 남녀가 알콩달콩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여자 주인공인 레이첼이 길비의 입을 막고 있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직장에서는 해고 당하고 여자친구에게는 바람 맞은 길비. 심지어 살던 아파트마저 화재로 잃어버리게 되자 결국 어머니 집에 얹혀살게 되는 등 도통 안 풀리는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던 와중 절친 케빈의 가족 모임에서 매우 아름답고 매력적인 레이첼을 만나게 된다. 그는 레이첼에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작은 거짓말을…

  • 25

    낭만 도시 파리 로맨스 계보 잇는 '썸원 썸웨어' 관람포인트3

    낭만의 도시 파리 로맨스의 계보를 잇는 '썸원 썸웨어'가 온다.  4월 29일 '썸원 썸웨어'(감독 세드릭 클라피쉬)가 개봉일을 맞아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썸원 썸웨어는 불과 5m 거리에 살고 있는 레미와 멜라니가 어딘가 있을 사랑을 찾아 나서는 로맨스 영화다.  레미와 멜라니는 가장 낭만적인 도시 파리 한복판에서 이웃집 주민으로 만난 특별한 인연이다. 레미와 멜라니의 뒤로 보이는 몽마르뜨 언덕과 파리의 전경은 영화의 로맨틱한 감성을 한껏 배가시키는 동시에 프랑스로 스크린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비포 선셋'부터 '미드나잇 인 파리', '러브 앳'에 이르기까지 파리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영화들은 그동안 꾸준히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감독 세드릭 클라피쉬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사랑을 부르는, 파리' 등의 작품을 통해 공간적 배경의 …

  • 24

    앤 해서웨이X제임스 맥어보이 '리즈시절' 눈부신 비주얼

    배우 앤 해서웨이와 제임스 맥어보이의 '리즈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작가 제인 오스틴의 꿈과 사랑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은 영화 '비커밍 제인'(감독 줄리언 재롤드)의 스틸이 공개됐다.         '비커밍 제인'은 천재작가 제인 오스틴의 영원한 영감이 되어 준 단 하나의 로맨스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시대극 특유의 아름다운 미장센과 더불어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명장면이 담겼다.  코스튬부터 무도회장세트까지 영국 고전 문화를 고스란히 재현했고 제인(앤 해서웨이)과 톰(제임스 맥어보이)이 서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포착한 스틸부터 앤 해서웨이와 제임스 맥어보이의 가장 빛나는 비주얼이 담겨 있다. 5월 21일 개봉 예정. 

  • 23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실사X애니, 재상영 확정

    일본 열도를 ‘너의 췌장’ 신드롬으로 물들인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2020년 봄, 다시 극장가를 찾아온다.  4월 23일부터 멀티 플렉스 극장체인 메가박스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실사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재상영된다.  2017년 10월 개봉 이후 국내 관객수 46만을 돌파, 2017년 다양성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하며 청춘 영화의 새로운 바이블로 자리잡은 실사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스스로를 외톨이로 만드는 ‘나’와 학급 최고의 인기인 ‘그녀’, 전혀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우연히 주운 한 권의 노트를 계기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을 공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청춘 드라마다.  하마베 미나미, 키타무라 타쿠미, 키타가와 케이코, 오구리 슌 등 일본을 대표하는 초호화 배우들의 만남과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거와 12년 후 현재, 두 시간을 교차하는 이야기로 원작 팬들의 마음…

  • 22

    서로 다른 시간 속의 남녀 '동감', 개봉 20주년 재개봉

    서로 다른 시간 속에 살아가는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유지태 X 김하늘 주연의 인생 멜로 '동감'(감독 김정권)이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했다.    '동감'은 1979년에서 그를 기다리는 소은과 2000년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인이 다른 시간 속에서 무선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가장 순수한 판타지 로맨스다. 영화 '동감'은 지난 2000년 5월 27일 개봉한 이후 영화 팬들 사이에서 한국 영화 최고의 판타지 멜로로 손꼽히는 수작이다.  '바보' '화성으로 간 사나이' 등을 연출한 김정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야기꾼 장진 감독이 각본을 담당했다. 배우 김하늘과 유지태 외에도 하지원, 박용우 등이 출연했다.  영화 '동감'은 스토리 뿐 아니라 감성 가득한 영화의 OST로도 유명하다. 가수 임재범의 대표곡 '너를 위해'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김광민의 '슬픈 향기'까지 영화의 서정적인 감성을 고스란…

  • 21

    천재 작가의 영감이 된 단 하나의 로맨스 '비커밍 제인'

    천재 작가의 영감이 된 단 하나의 로맨스가 온다.  세계적인 작가 제인 오스틴의 꿈과 사랑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은 영화 '비커밍 제인'(감독 줄리언 재롤드)이 5월 21일 재개봉을 확정해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비커밍 제인'은 천재작가 제인 오스틴의 영원한 영감이 되어 준 단 하나의 로맨스를 담은 이야기다. “헤어 나올 수 없는 설렘”(Seattle Times), “오래도록 가슴에 새겨질 영화”(Apollo Guide), “모두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USA Today) 등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비커밍 제인'은 2007년 국내에서도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작은 아씨들' 등 여성 작가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웰메이드 시대극들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인 오스틴의 고전 걸작 '오만과 편견', '엠마' 역시 영화와 드라마로 영…

  • 20

    사랑이 시작되는 곳 '카페 벨에포크'

    올봄, 로맨틱한 상상이 이루어진다.  영화 '카페 벨에포크'(감독 니콜라스 베도스)는 사랑이 시작되는 곳 카페 벨에포크로 하룻밤의 시간여행을 떠난 빅토르가 잊었던 설렘을 마법처럼 되찾게 되는 핸드메이드 시간여행 로맨스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카페 벨에포크의 화려한 오픈을 알리고 있다. 불투명한 유리 창문 너머로 은은한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카페 벨에포크' 제목 위로 '사랑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소개되어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유리 창문에 새겨진 '1분 1초 설레며 24시간 사랑했던 그때로 갈 수 있다면?'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카페 벨에포크'는 2019 칸 영화제, 토론토 국제 영화제를 포함한 18개 영화제에서 초청된 작품이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 상황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핸드메이드 시간여행이라는 신선한 설정을 통해 영화 속 주인공은 물론 관객들마저 함께 시간여행을 경험케 하는 뛰어난 상상력이 …

  • 19

    다시 만난 프랑스 라이징 스타의 설렘 로맨스 '케미'

    프랑스 라이징 스타 프랑수아 시빌과 아나 지라르도가 다시 만났다.  낭만 가득한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로맨스 '썸원 썸웨어'(감독 세드릭 클라피쉬)가 뜨겁게 주목받는 프랑스 스타 프랑수아 시빌과 아나 지라르도의 두 번째 호흡으로 환상의 로맨틱 하모니를 예고한다.    '썸원 썸웨어'는 불과 5m 거리에 살고 있는 레미와 멜라니가 어딘가 있을 사랑을 찾아 나서는 로맨스 영화다. 소심한 연애 세포를 가진 남자 레미 역은 '러브 앳'으로 국내 극장가에 프렌츠 로맨스 열풍을 몰고 온 프랑수아 시빌이 맡았다. 프랑수아 시빌은 좋아하는 여성 앞에서 한없이 서툴고 소심해지는 캐릭터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담아냈다.  프랑수아 시빌의 상대역은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의 아나 지라르도가 맡아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서는 멜라니 역을 소화했다. 아나 지라르도는 감성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

  • 18

    티모시 샬라메X엘르 패닝X셀레나 고메즈, 할리우드 대세들의 청춘 '케미'

    할리우드 대세 티모시 샬라메X엘르 패닝X셀레나 고메즈의 청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감독 우디 앨런) 스틸 12종이 공개됐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엘르 패닝),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셀레나 고메즈)의 운명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개츠비, 애슐리, 챈 세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뉴욕에서의 낭만적인 하루가 담겨 있다. 1박 2일의 뉴욕 여행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한 개츠비와 애슐리. 하지만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이 아닌 각자 다른 사람들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보인다.  애슐리는 꿈에 그리던 유명 영화감독과의 인터뷰를 시작한 뒤,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시나리오 작가 테드와 인기 영화배우 베가를 만나게 된…

  • 17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낭만 뉴요커 된 티모시 샬라메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낭만 뉴요커가 됐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감독 우디 앨런)은 뉴욕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뉴요커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대학생 기자 애슐리(엘르 패닝), 봄비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챈(셀레나 고메즈)의 운명같은 만남과 로맨틱한 해프닝을 담은 영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주인공 티모시 샬라메가 뉴욕의 어느 바에 홀로 앉아 있어다. 빗방울이 맺힌 창 너머로 손에 쥔 핸드폰만 바라보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티모시 샬라메와, “뉴욕, 봄비, 재즈. 기다림은 낭만으로 물든다”라는 태그 카피는 이러한 기다림과 애틋함의 감성을 더욱 고조시키며 봄비 내리는 뉴욕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지금 가장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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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자도 극찬한 현실로맨스 '사랑이 뭘까'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 가쿠다 미쓰요 작가가 자신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을 극찬했다.  영화 '사랑이 뭘까'(감독 이마이즈미 리키야) 원작자 가쿠다 미쓰요의 일본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극찬했다.  '사랑이 뭘까'는 가끔은 자상하고, 대부분 이기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남자 마모루와 그런 그를 향해 전력질주하는 ‘마모루 지상주의’ 테루코의 현실 공감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사랑이 뭘까'는 일본 개봉 당시 연이은 매진 행렬과 입석 관객 속출, 일본에서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30 세대에 신드롬을 몰고 온 화제작이다. 특히 영화는 가쿠다 미쓰요 작가의 탄탄한 원작에 힘입어 사랑에 빠진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스크린에 섬세하게 옮겨내 일본 관객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원작자마저도 사로잡았다.   가쿠다 미쓰요 작가는 1990년 '행복한 유희'로 데뷔와 동시에 카이엔 신인문학상을 수상, 이후 '대안의 그녀'로 일본 최고…